촬영 시안 자동화

사진만 넣으면
시안 PDF 완성

업로드한 컷을 레이아웃 템플릿에 자동 배치하고, 클라이언트에게 바로 보낼 촬영 시안 PDF를 만듭니다. 제목·클라이언트·촬영 정보까지 한 번에.

내 시안 보기
조명이 켜진 사진 스튜디오 세트
Auto layout → PDF드래그 업로드 후 수 초 만에 시안 초안

컷 선별부터 전달까지, 한 흐름으로

포토샵에서 캔버스를 일일이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. 사진은 올리고, 레이아웃만 고르면 페이지가 채워집니다.

1
사진 업로드여러 장을 한 번에. 순서는 나중에 드래그로 조정
2
레이아웃·용지 선택커버, 그리드, 무드보드, 콘택트 시트 등 8종
3
PDF 다운로드클라이언트 전달용 시안 문서로 즉시 내보내기

촬영 현장의 리듬에 맞춘 화면

세트·장비·인물 컷을 빠르게 모아 하나의 제안서로 묶습니다.

촬영 세트와 카메라가 놓인 현장
현장 컷 → 시안 페이지업로드 즉시 미리보기에 자동 배치
카메라를 들고 촬영 중인 모습
순서 재배치필름스트립에서 드래그해 PDF 페이지 순서를 바꿉니다.
스튜디오 인물 촬영 컷
캡션·메타 정보클라이언트, 촬영일, 장소, 컷 설명을 시안에 고정
카메라와 렌즈 장비
브랜드 포인트 컬러헤더 액센트와 로고 텍스트 색을 시안마다 지정

바로 쓸 수 있는 레이아웃

제안·선별·무드 공유 상황에 맞춰 템플릿을 고르세요.

커버 시안표지 + 사진 그리드. 클라이언트 제안용 기본형
2분할한 페이지에 두 장. 비교·전후 컷에 적합
3분할시퀀스나 스토리텔링 컷 배치
4분할 그리드균형 잡힌 기본 시안. 가장 많이 쓰임

빈 캔버스 대신, 완성된 초안부터

사진을 올리는 순간 시안 작업이 시작됩니다.

포토시아안